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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김포시, 김포시민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진행
(경기=NSP통신) 조이호 기자 = 경기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19일 김포복지재단(대표 조선희), KSM(대표 김윤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민장학회 장학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김포시민장학회는 연말을 맞아 김포에 소재한 기업과 단체들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총 6900여만 원이 모였다. 특히, KSM은 이번 기탁식에서 3000만 원을 김포복지재단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를 이어갔다. KSM은 지난 2007년부터 17년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장학금 기탁으로 관내 많은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고 앞으로 우리 김포가 더욱 밝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윤호 대표는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 생각한다”며 “이 장학금이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앞으로의 학업과 꿈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장학금 6900만원은 향후 관내 어려운 가정환경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선발 절차를 거쳐 지급될 예정이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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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KSM, ‘SEMICON JAPAN 2024’ 전시 참가
일시: 2024년 12월 11일 ~ 12월 13일
장소: 일본 도쿄 BigSight
부스: 4632 (East Hall)
KSM은 지난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BigSight에서 열린 ‘세미콘 재팬 2024’(SEMICON JAPAN 2024)에 참가하여 Welded Metal Bellows 및 Heater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SEMICON JAPAN 2024는 약 10만 명의 내방자가 참여하며 전년보다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KSM은 많은 고객사와 내년도 비즈니스 전망과 제품 경쟁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존 KSM의 운영 방식을 발전시켜 새롭게 선보인 부스 디자인과 판촉품, 그리고 2일 차 Happy Hour 타임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부스를 방문하였으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의미 있는 미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일본 시장에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협력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말 바쁘신 와중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내년에도 고객 여러분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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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KSM, ‘SEMICON EUROPA 2024’ 전시 참가
일시: 2024년 11월 12일 ~ 15일
장소: 독일 뮌헨 Messe München
부스: EWE 311
KSM은 세미콘 유로파 2024(SEMICON EUROPA 2024)에 참가하며 유럽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KSM은 지난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뮌헨의 메세 뮌헨(Messe München)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세미콘 유로파는 유럽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공급망 전시회로, 글로벌 연구 기관과 첨단 기술 기업이 참여하여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KSM은 전시 기간 동안 Welded Metal Bellows와 Heater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제조사 및 유럽 현지 기업들과의 네트워크 확장에 주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유럽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소개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세미콘 유로파 2024에서는 반도체 기술 혁신을 위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특히, SiC 전력 반도체, 스마트 모빌리티, AI 기반 제조 공정, 칩렛, 방열, 소형화와 같은 패키징 기술이 주목받았습니다. 이러한 주제들은 현대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성 문제, 인재 부족, 지정학적 변화와 같은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KSM은 이번 전시회에서 확인한 글로벌 트렌드와 기술적 요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과 고객 중심의 혁신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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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KSM그룹, 2024년 제18회 굿펀마라톤 대회 210명 참가
2024년 11월 9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24년 제18회 굿펀마라톤 대회'에 KSM그룹의 임직원 210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KSM그룹이 임직원 건강 증진과 ESG 경영을 통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한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지난해 참가 인원 120명에서 크게 늘어난 수로, KSM그룹은 임직원 단합과 건강 증진에 더욱 힘쓰고 있습니다.
KSM 임직원들은 10km 코스와 하프(20km) 코스 중 하나에 도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출발하여 별자리 광장, 하늘공원, 난지천 인조잔디구장 등을 지나며 아름다운 경치를 즐겼습니다. 특히 하프코스는 노을공원 부근의 반환점을 두 번 돌아야 하는 도전적인 코스로, 임직원들의 도전 정신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KSM그룹은 이번 대회에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자 기부 행사를 병행했습니다. 참여한 임직원들은 완주한 거리만큼 km당 1만원씩 적립하여 기부했습니다. 그 결과, 하프코스를 완주한 4명의 임직원과 10km 코스를 완주한 186명의 임직원이 총 2100km를 달성하며, 기부금 2100만원을 적립했습니다.
완주 후 KSM 내에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은 건강을 챙기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밝혔습니다.
'KSM 건강한 마라톤'은 임직원 건강 증진과 단합, 그리고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KSM그룹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ESG 경영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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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KES 2024 국내 중기 '케이에스엠·삼화콘덴서공업' 은탑산업훈장 최초 동시 선정
국내 중견·중소기업 2곳이 역대 처음으로 '전자·IT의 날'에서 은탑산업훈장에 동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전자·IT의 날 기념식에서 김윤호 케이에스엠 회장과 박진 삼화콘덴서공업 대표가 국내 전자산업 기술 발전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돼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윤호 케이에스엠 회장은 반도체 진공장비용 핵심부품을 국산화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선제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40년 이상 핵심기술과 제조공정을 직접 설계·개발, 부품 국산화와 수출 확대로 한국 반도체 산업 자립과 경쟁력 확대를 이끌어온 인물로 평가받았다.
케이에스엠의 대표 제품인 메탈 벨로우즈(Metal Bellows)는 세계 시장 70%를 점유한 대표 제품이다.메탈 벨로우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우주항공 등 산업에서 폭넓게 사용되는 핵심 부품이다. 장비 안팎을 밀봉하고 진공 상태와 대기 상태를 상황에 따라 오가며 적절하게 유지하는데 필요하다.
케이에스엠 제품은 높은 내구성과 품질을 인정받아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의 우수 공급사로 2000년 선정된 후 활발하게 수출되고 있다. 2018년 5000만달러 수출에서 2022년 7000만달러 수출을 달성했다.
김 회장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목표로 삼고 고객 기대를 뛰어넘는 완벽한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 삼화콘덴서공업 대표는 국내 유일 콘덴서 종합부품사로, 높은 품질의 콘덴서를 개발해 소부장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대표는 회사설립 68년 동안 국내 대표 중견부품사로 성장하며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8000달러를 수출하는 등 수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매년 100억원 이상을 연구개발(R&D)과 설비에 투자하고 전기차용 초고용량·고신뢰성 적층세라믹 콘덴서(MLCC) 소재와 부품을 개발한 점도 높게 평가 받았다.
박 대표는 주요 제품인 콘덴서 이외에 신성장 동력에도 꾸준한 투자를 이어왔다.
삼화콘덴서공업은 2021년 자동차용 DC 링크 커패시터 산업에 집중투자·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현대모비스, 보그워너 등 대형 거래선을 확보했다. 올해부터는 차세대 전력시스템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STATCOM)를 위한 커패시터 개발 주도, 두바이 전력청, GE사 등 신규 판로를 개척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박 대표는 “걸어왔던 길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길을 걸어 나가겠다”며 “한국 부품업계의 선도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 라이다 핵심기술 개발에 힘써온 '스핀텍'이 산업포장을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심텍 △엘지이노텍 △삼성전기 △화남전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단자공업 총 6곳이 받았다.
[ⓒ 전자신문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